수강한 강의
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 스쿨
- Chapter 17. 중간 점검 : 고객 경험을 만드는 PM 전략
- 14. 실무에서 활용하는 심리학 이론
주차
11주차
강의 요약
- 실무에서 활용하는 심리학 이론
- 심리학 이론 활용 시
- 빠르게 예측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음
- 학습 시간을 단축시키고 에러 발생을 낮출 수 있음
- 의사결정에 드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음
- 인지과부하를 줄이는데 도움이 됨
- 선택의 역설
-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면 사용자에게 더 많은 인지 부하가 요구됨
- 실무 적용방안
- 현재 페이지의 목표와 관련 있는 정보인지를 사용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맥락 또는 단서를 제공해야 함
- 사용자의 목표에 도움이 되는 프라이머리 버튼을 제공함
- 최대한 불필요한 부분을 덜어내서 선택지를 최대한 줄여줌
- 본 레스토프(Von Restorff) 효과
- 비슷한 사물이 여러 개 있으면 그 중에서 차이가 나는 한 가지만 기억할 가능성이 큼
- 중요한 정보나 핵심 동작은 시각적으로 눈에 띄게 해야 함 (색상, 형태, 크기, 위치, 움직임)
- 실무 적용방안
- 명확한 목적이 있을 때만 사용해야 함
- 시각적 요소를 강조할 때는 다른 요소와 경쟁하지 않도록 제한을 두어야 함
- 시야에 있어도 배너는 습관적으로 무시함
- 중요한 정보가 배너처럼 보이지않게 해야 함
- 특정 요소를 강조할 때 색상에만 의존하면 색맹이나 저시력인 사용자가 배제된다는 사실을 알고있어야 함
- 밀러의 법칙
- 인간이 덩어리화를 활용해 정보를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음
- 마법의 숫자 7 -> 덩어리화 (chunking)
- 덩어리화는 컨텐츠를 다룰 때 유용함
- 덩어리를 유의미한 단위로 정리하면 단기 기억을 최적화 할 수 있음
- 서열 위치 효과
- 목록의 중간 위치항목보다 처음과 끝에 위치한 항목을 더 잘 기억함
- 피크엔드 법칙
- 인간은 경험 전체의 평균이나 합계가 아니라, 결정의 순간과 마지막 순간에 느낀 감정을 바탕으로 경험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음
- 긍정적인 순간보다 부정적인 순간을 더 생생하게 기억
- 심리학 이론 활용 시
생각 정리 & 적용점
오늘은 심리학 이론에 대해서 수강했다.
여러가지 이론에 대해서 들었지만 '선택의 역설' 이라는 항목이 와닿았다.
우리가 요즘 정보의 바다에서 살고있기 때문에 선택의 항목이 너무 많다. 넷플릭스같은 OTT 서비스만 들어가도 선택의 여지가 너무 많기 때문에 오히려 선택을 못하고 서비스를 종료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또, '피크엔드 법칙'인 경험의 평균이 아니라 결정 순간, 마지막 순간에 느낀 감정으로 판단한다는 부분 또한 흥미로웠다.
음식이 맛있었지만 다 먹고 나갈 때 부정적인 경험을 해서 그 음식점은 안간다는 생각을 했던 경험과 일맥상통해서 신기했다.
이렇게 여러가지 이론을 기획에도 적용할 수 있는 기획자가 돼야겠다!

이 글은 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 스쿨의 강의 자료 일부를 발췌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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