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한 강의
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 스쿨
- Chapter 22. 야놀자 PO가 말하는 Super App 기획하기
- 3. 다양한 슈퍼앱의 케이스
- 4. 슈퍼앱 기획 시 고려해야 하는 점, 기획 프로세스
주차
11주차
강의 요약
- 슈퍼앱 기획 시 고려해야 하는 점, 기획 프로세스
- 모놀로식 서비스
- 의존성이 강함
-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 내부 요소간의 의존성이 강함
- 서비스 모든 기능이 구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
- 각 비즈니스 컴포넌트들이 하나의 강력한 결합 구조를 가지고있고 통일성이 있음
- 아키텍처 구조가 단순 -> 개발하기 상대적으로 편함
- 서비스가 커지면 업데이트 해야 할 기능이 많아짐
- 의존성, 결합성이 강해 기능이 많아질수록 개발하기도 불편해지고 코드도 이해하기 어려워짐
- 초기, 기능이 많지 않은 서비스에서 효율적인 방식
- 마이크로 서비스
- 서비스나 기능을 독립적으로 운영
- 각각의 서비스가 낮은 의존성을 가지고 각각 배포할 수 있음
- 언어와 프레임워크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배포도 각 기능별로 할 수 있음
- 큰 서비스가 아니라면 모놀로식 서비스가 효율적일 수도 있음
- 모든 서비스에 마이크로 서비스 적용이 최선은 아님
- 모놀로식 서비스
- 슈퍼앱의 기획 방향성
- 미니 앱 오픈을 통한 슈퍼앱 개방
- 위챗의 미니프로그램
- 자체 개발을 통한 신규 서비스 기획
- MVP 구현 및 PMF 찾기
- API 연동을 통한 외부 서비스 연동
- 회사 우선순위에 따라 연동 카테고리 선택
- 해당 카테고리의 제휴 대상업체 리스트업
- 해당 대상업체에 제휴문의 및 미팅요청
- 해당 업체의 API 문서 분석 및 연동일정 공유
- 연동작업 진행 (개발자), 연동 커뮤니케이션, 테스트 및 배포 작업 진행
- 데이터 분석, 분석을 통한 개선방안 도출
- 미니 앱 오픈을 통한 슈퍼앱 개방
생각 정리 & 적용점
오늘은 슈퍼앱의 케이스, 슈퍼앱 기획 프로세스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모놀로식 서비스, 마이크로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 나왔는데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다.
내가 근무하던 회사는 마이크로 서비스를 지향하던 회사였다.
마이크로 서비스 취지는 굉장히 좋지만 서비스의 규모가 크지 않은 이상 효율성을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일정이 급박할 때도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를 구축하느라 야근을 하거나 갈아엎는 경험을 많이 했었다.
물론 마이크로 서비스로 구축해놓으면 추후에 배포하거나 기능별로 수정, 개발할 때 좋지만 금방 없어질 서비스나 크지 않은 서비스에서는 모놀로식 서비스로 구축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슈퍼앱에 관한 내용을 들으니 나도 언젠가는 슈퍼앱을 만드는 과정에 꼭 참여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이팅!

이 글은 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 스쿨의 강의 자료 일부를 발췌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로베이스 PM 스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 스쿨] 12주차 - 정책과 전략이 명확한 서비스 기획을 위한 조언, 모빌리티 서비스 (3) | 2025.08.12 |
|---|---|
| [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 스쿨] 12주차 - 커머스 서비스에 대한 이해, 대기업 서비스 기획 프로세스 (7) | 2025.08.11 |
| [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 스쿨] 11주차 - 플랫폼 서비스에 대한 이해, 슈퍼앱의 등장 배경 (5) | 2025.08.09 |
| [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 스쿨] 11주차 - 사용자와 파트너 중심의 플랫폼 기획 (2) | 2025.08.08 |
| [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 스쿨] 11주차 - 플랫폼 비즈니스, 플랫폼 기획과 비즈니스 모델 (2) | 2025.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