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한 강의
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 스쿨
- Chapter 27. 쏘카 차량위치 안내 개선 프로젝트
- 2-1. 서비스 기획 프로세스 1
- 2-1. 서비스 기획 프로세스 2
- 2-2. 서비스 기획 도구
주차
12주차
강의 요약
- 서비스 기획 프로세스
- 문제 정의
- Business Impact
- 어떤 기능을 통해 매출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
- 비용을 줄일 수 있는지
- User Impact
- 당장 매출이나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아도 사용자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 Resource
- 내부 관리자들이 어떤 일을 하기 위해 투여되는 자원을 의미
- 모빌리티 서비스의 경우
- 프로덕트 문제가 오프라인 문제와 깊이 연관
- 유관 부서 실무자가 문제를 더 잘 아는 경우가 많음
- 협업, 커뮤니케이션 중요
- 중요한 것
- 요구사항대로 만들면 안됨
- 제품 전문가로서
- 제품 개발이 필요한 문제인지 정의
- 가장 쉽고, 효과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
- 제품 개발을 하지않고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음
- 문제 정의 시 고려할 점
- 백그라운드 스터디
- 유관 부서 인터뷰
- 기존 정책 파악
- 운영중 데이터 스터디
- 고객 여정 지도 그려보기
- 백그라운드 스터디
- Business Impact
- 가설 수립
- 가설의 구조 : If~, Then~
- 중요한 점
- 해결하는 문제와 해결하지 않는 문제를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어야 함
- 측정 가능한 지표 구체화
- 문제를 정확하게 정의해야 함
- 아웃풋
- 프로젝트 문서
- 배경 : 문제가 무엇이고 왜 문제인지, 왜 중요한지
- 목표 및 한계
-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 추정되는 가설과 해결책, 한계, 이 프로젝트에서 해결하는 문제가 아닌 것에 대한 정의
- 프로젝트 성공/실패 판단 기준
- 문제 해결의 지표
- 제품 개발 (MVP)
- 프로젝트 구성원
- BO, PM, 디자이너, 개발자, QA, 데이터분석가
- BO : 유관 비즈니스 담당자 (사업/운영/마케팅...)
- 디자이너 : 프로덕트 디자이너, 브랜드 마케팅 디자이너
- 개발자 : 서버 개발자, 클라이언트 갭라자 (ios, 안드로이드)
- 데이터 분석가 : 프로덕트 데이터 분석,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
- BO, PM, 디자이너, 개발자, QA, 데이터분석가
- 프로젝트 구성원
- 성과 분석
- A/B 테스트로 가설 검증
- 런칭 전 후 성과 지표 분석
- 회고
- 성과 분석
- KPT (Keep, Problem, Try)
- 문제 정의
- 서비스 기획 도구
- 아이디어 발산이 필요한 경우
- 문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수집할 때
- 미로 (Miro)
- https://miro.com/ko/
- 문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수집할 때
- 아이디어 발산이 필요한 경우
Miro | 이노베이션 워크스페이스
Miro는 팀이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제품을 디자인하고,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이노베이션 워크스페이스입니다. 전 세계 8천만 명 이상의 사용자와 함께하세요.
miro.com
- 기록을 남겨야 할 때
- 노션 (Notion)
- https://www.notion.com/ko
나만을 위한 AI 워크스페이스 | Notion (노션)
일상 업무를 하나의 공간으로 연결하는 도구입니다. 사용자와 팀은 유연한 올인원 워크스페이스에서 AI 도구를 사용해 검색, 글쓰기, 메모 작성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www.notion.com
- 데이터 분석, 모니터링이 필요할 때
- 빅쿼리 (BigQuery)
- https://cloud.google.com/bigquery?hl=ko
https://cloud.google.com/bigquery?hl=ko
cloud.google.com
생각 정리 & 적용점
오늘은 쏘카의 서비스 기획 프로세스, 서비스 기획 보조 툴에 대해서 강의를 들었다.
쏘카만의 특별한 기획 프로세스가 있던 건 아니고 기존에 배웠던 기획 프로세스를 복습하는 느낌이었다.
기획 프로세스의 첫 단계인 문제정의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문제 정의가 정확하게 되어야 이번 프로젝트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가 어떤 것인지, 관련 부서가 어떤 팀들이 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정의를 잘 하기위한 몇가지 팁들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 중, 기존 정책에 대해서 파악하는 것이 제일 중요도가 높다고 생각했다.
어떤 문제를 정의할 때, 기존 정책과 충돌하지는 않는지에 대해서 알기 위해서는 기존 정책을 알고있어야 하기 때문에 어떤 정책들이 정의되어 있는지 꼼꼼하게 알아야 할 것 같다.
이렇게 기획을 하기 위해 도움들을 받는 툴들에 대해서도 소개받았다.
대부분 다 들어봤던 툴이지만 아이디어 발산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미로 (Miro)에 대해서는 처음 들어봤다.
마치 포스트잇에 각자의 아이디어를 붙여놓는듯한 UI로 구성되어 있었고 나중에 꼭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맨땅에 헤딩하지 말고 이렇게 툴의 도움을 받아서 단단한 기획서를 만들어내는 기획자가 되야겠다!

이 글은 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 스쿨의 강의 자료 일부를 발췌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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